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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유니클로 브랜드 모델인 전지현은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의 베이지색 ‘울 블렌드 코쿤 코트’에 터틀넥 니트, 무릎 길이의 스커트와 머플러를 착용하였으며, 카메라를 향해 따뜻한 미소를 보내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 올해 아우터웨어 모델이자 2013년 여성영화인상 감독상 수상으로 유명한 노덕 감독은 네이비색 ‘울 블렌드 코쿤 코트’에 밑단이 롤업된 진(JEANS)을 매치하여 편안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두 모델이 동일한 제품을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연출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전지현 씨와 노덕 감독님은 직업적 연관이 있으면서도 영화배우와 감독이라는 차이와 뚜렷한 취향으로 ‘당신의 아우터웨어가 당신의 개성을 보여준다’는 뜻을 담은 ‘15 F/W 아우터웨어 컬렉션’의 ‘OuterWear is You’ 컨셉을 무척 잘 표현했다“며 “유니클로의 ‘아우터웨어’는 동일한 제품으로도 클래식하거나 캐주얼한 스타일, 여성스럽거나 시크한 느낌 등 누구든지 자신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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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유니클로(UNIQ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