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전지현·노덕 감독의 비하인드 컷 공개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지난 14일 자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uniqlo.kr) 및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uniqlokr)을 통해 유니클로 브랜드모델인 전지현과 아우터웨어 모델인 여성감독 노덕의 ‘15 F/W 아우터웨어 컬렉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니클로 브랜드 모델인 전지현은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의 베이지색 ‘울 블렌드 코쿤 코트’에 터틀넥 니트, 무릎 길이의 스커트와 머플러를 착용하였으며, 카메라를 향해 따뜻한 미소를 보내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 올해 아우터웨어 모델이자 2013년 여성영화인상 감독상 수상으로 유명한 노덕 감독은 네이비색 ‘울 블렌드 코쿤 코트’에 밑단이 롤업된 진(JEANS)을 매치하여 편안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두 모델이 동일한 제품을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연출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전지현 씨와 노덕 감독님은 직업적 연관이 있으면서도 영화배우와 감독이라는 차이와 뚜렷한 취향으로 ‘당신의 아우터웨어가 당신의 개성을 보여준다’는 뜻을 담은 ‘15 F/W 아우터웨어 컬렉션’의 ‘OuterWear is You’ 컨셉을 무척 잘 표현했다“며 “유니클로의 ‘아우터웨어’는 동일한 제품으로도 클래식하거나 캐주얼한 스타일, 여성스럽거나 시크한 느낌 등 누구든지 자신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유니클로, 전지현·노덕 감독의 비하인드 컷 공개
한편 유니클로는 15 F/W 시즌을 맞아 전지현과 노덕 감독이 착용한 ‘울(Wool)’ 제품 이외에도 ‘울트라 라이트 다운(Ultra Light Down)’, ‘다운(Down)’ 및 ‘파카&블루종(Parka & Blouson)’ 등 ‘아우터웨어 컬렉션’을 더욱 확대했다.
<이미지제공=유니클로(UNIQ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