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61킬로미터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반으로 가르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유튜브에는 배팅센터에서 날아오는 공을 칼로 자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주인공은 마치이 이사오(Machii Isao)로 그는 각종 묘기를 통해 현대판 사무라이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그는 3번째로 날아오는 공을 향해 검을 뻗었고, 이어진 장면에서 반으로 갈라진 공이 공개됐다.
[영상] 시속 161㎞의 공을 반으로…현대판 사무라이
<이미지출처=유튜브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