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바돔감자탕'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연3년연속 1등급 평가를 받고, '2016 대한민국 유망프랜차이즈 대전'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유망프랜차이즈대전'에서 인증받았다.

이바돔감자탕은 가맹점 지원 및 관계 품질 등 5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등급 우수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이는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로 인정받았다.
이바돔감자탕, 유망프랜차이즈대전 '명예의전당' 등극
한편, ‘이바돔감자탕’은 육수제조에 사용한 우거지를 비롯해 보통 김치가 가지고 있는 발효식품으로써의 효능이 더욱 강화되어 항암효과는 물론 노화방지, 면역력 증진, 소화기관 개선효능이 있으며 WHO에서 건강식품으로도 인정받은 묵은지를 사용한 ‘묵은지감자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무공해 산야초나물 곤드레를 넣은 ‘곤드레감자탕’과 다양한 부재료와 만나 색다른 맛을 전하는 ‘등뼈짐’, 가족단위 손님을 위한 키즈메뉴와 다양한 사이드메뉴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바돔감자탕’의 창업비용(정보공개서 기준)은 가맹비와 교육비, 보증금과 기타비용을 포함해 약 2억 3,500만원 정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