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과 함께 쏟아지는 잠으로 많은 사람들이 '춘곤증'을 겪고 있다. 춘곤증은 '생체리듬의 변화'로 생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졸음 또는 피곤감이 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춘곤증은 업무나 일상생활의 의욕 저하 및 짜증, 만성 피로의 원인이 되어 실생활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춘곤증이 심해지는 봄, 춘곤증을 물리치기 위한 생활 속 식음료를 소개하고자 한다.

▲ 토프레소가 은은한 장미차를 블렌딩한 산뜻한 소다수에 레몬의 상큼한 맛까지 가미한 ‘로즈 블라썸’은 춘곤증 극복에 좋다.
▲ 토프레소가 은은한 장미차를 블렌딩한 산뜻한 소다수에 레몬의 상큼한 맛까지 가미한 ‘로즈 블라썸’은 춘곤증 극복에 좋다.
◆ 레몬에 소다수 상큼한 맛으로 '토프레소'
소자본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유망아이템인 '토프레소'가 선보인 달콤한 체리블라썸과 은은한 장미차를 블렌딩한 산뜻한 소다수에 레몬의 상큼한 맛까지 가미한 ‘로즈 블라썸’은 춘곤증 극복에 좋다.

딱쏘는 맛으로 음료의 은은한 핑크빛 컬러는 곧 피어날 벚꽃을 연상시키며 춘공증을 극복하게 만든다. 

이 밖에도 진하게 내린 콜드브루에 유자청을 더한 ‘시트론 콜드브루’(일일 한정 판매)와, 제철 딸기와 진한 브라우니, 헤이즐넛 초콜릿 소스를 더한 디저트 ‘딸기 브라우니 스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한입 크기 간편 간식 ‘후룻볼 파인애플 스틱’으로 비타민 충전

100여년 역사의 청과브랜드 돌(Dole)의 ‘후룻볼 파인애플 스틱’은 엄격한 기준으로 고른 스위티오 파인애플과 과일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일반 파인애플보다 비타민 C가 두 배 정도 많아 춘곤증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보충에 좋다. 

’후룻볼 파인애플 스틱’은 스위티오 파인애플을 먹기 편리한 한 입 크기로 담았고, 과일 주스를 사용해 시럽에 담긴 다른 가공과일 식품과는 차별화 했다. 또한 한 손 크기의 핸디 사이즈에 포크가 함께 들어있어, 휴대가 편리해 춘곤증으로 괴로워하는 직장인들의 간편 간식으로 제격이다.

◆ 비타민 섭취와 잠 깨는 씹기를 동시에, 한국야쿠르트 ‘인디언구스베리 비타C’

춘곤증 예방에 좋은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씹는 행위를 통해 스트레스까지 풀 수 있는 비타민 젤리도 인기다. 

한국야쿠르트가 최근 선보인 ‘인디언구스베리 비타C’는 구미젤리 제형으로 물 없이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C 제품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인디언구스베리를 사용해 비타민C 1일 권장량(100mg/일)을 충족한다. 

인디언구스베리는 레몬의 8배, 토마토의 45배에 달하는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한국야쿠르트의 특허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2’ 유산균 분말을 함유해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