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잘 어울리고 부담 없는 크기의 타르트, 다양한 토핑으로 입과 눈 사로잡아
달콤한 디저트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SNS 인증샷을 부르는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국내 디저트 외식시장 규모는 매출액 기준으로 약 8조97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9% 증가했다.
수요가 증가하고 시장이 커지면서 디저트 전문 카페 못지 않게 커피전문점에서 타르트, 케이크, 베이커리 등 커피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디저트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커피나 음료와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부담 없는 크기로 혼자 먹기에도 좋은 타르트는 커피전문점에서 메인 디저트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르트는 과일이나 쿠키 등 다양한 토핑으로 색다른 메뉴로 활용이 가능해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 입맛과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소자본 창업 프랜차이즈 착한커피로 알려진 '토프레소'의 스틱 치즈 케익은 치즈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촉촉하고 달콤한 치즈 케익으로 한입에 딱 좋은 디저트이다.
커피전문점 드롭탑 ‘코슈타르트’는 코코넛슈거를 첨가해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건강을 생각한 디저트다. 코슈타르트는 신선한 재료와 계절 과일 등으로 다양하게 접목시킨 메뉴가 많아 매출 34%이상 증가, 전체 매출 20~25% 증가를 이끌며 드롭탑 대표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커피나 음료와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부담 없는 크기로 혼자 먹기에도 좋은 타르트는 커피전문점에서 메인 디저트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르트는 과일이나 쿠키 등 다양한 토핑으로 색다른 메뉴로 활용이 가능해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 입맛과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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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프레소 치즈스틱케이크 (캡쳐=토프레소) |
또 토프레소의 '마카롱'은 한입에 쏙~ 상콤달콤한 5가지 맛의 고급 디저트 (망고/라즈베리/초콜릿/바닐라/모카)로 인기다.
드롭탑만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력이 더해진 코슈타르트는 다양한 재료와 계절, 시즌에 따라 무궁무진한 맛과 모양을 낼 수 있다. 현재 에그, 피칸 등 기본 파입부터 청포도, 딸기, 쿠키 등 토핑이 풍성한 슈크레 타입까지 총 15종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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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롭탑 코슈타르트는 다양한 재료와 계절, 시즌에 따라 무궁무진한 맛과 모양을 낼 수 있다.(제공=드롭탑)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
CJ푸드빌의 투썸플레이스는 망고, 딸기, 복숭아 타르트 3종을 판매하고 있다. 얇게 만든 패스츄리를 여러 겹 포갠 사이 바삭한 식감을 살린 필로우에 아몬드 크림과 커스타드 크림을 가득 채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할 뿐 아니라 과일을 풍성하게 올려 입안 가득 달콤함과 고소함, 과일의 상큼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커피전문점 폴바셋에서도 타르트 나타퓨라 5종을 판매하고 있다. 포르투갈의 신선한 우유와 계란으로 만든 정통 포르투갈의 맛이 특징인 나타퓨라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에 우유와 달걀로 만든 오리지널, 4가지 베리가 들어간 믹스베리, 그린티, 초콜릿, 패션후르츠 등 다양한 필링을 가득 채웠다.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는 바삭한 바닐라 타르트 쉘에 요거트 무스 필링을 채우고 생크림을 올려주는 ‘딸기 요거트 타르트’와 ‘플레인 요거트 타르트’를 판매하고 있다. 싱싱한 딸기 토핑과 슈가 파우더로 달콤하고 딸기의 상큼함을 즐길 수 있다.
커피전문점 폴바셋에서도 타르트 나타퓨라 5종을 판매하고 있다. 포르투갈의 신선한 우유와 계란으로 만든 정통 포르투갈의 맛이 특징인 나타퓨라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에 우유와 달걀로 만든 오리지널, 4가지 베리가 들어간 믹스베리, 그린티, 초콜릿, 패션후르츠 등 다양한 필링을 가득 채웠다.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는 바삭한 바닐라 타르트 쉘에 요거트 무스 필링을 채우고 생크림을 올려주는 ‘딸기 요거트 타르트’와 ‘플레인 요거트 타르트’를 판매하고 있다. 싱싱한 딸기 토핑과 슈가 파우더로 달콤하고 딸기의 상큼함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