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경영학회 학술대회 개최
최근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 논란과 불공정 거래 등으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산업의 위기 극복의 방안으로 CSR 경영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한국프랜차이즈경영학회는 지난 2일(토) 세종대에서 ‘CSR과 프랜차이즈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열어 CSR 경영시스템 구축을 통한 프랜차이즈 기업의 가치 창출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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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경영학회 이용기 회장(세종대 교수)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프랜차이즈 업계가 정부와 국민의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사회적 이슈의 중심에 있었던 한 해였다”며“앞으로 학회차원에서 CSR 경영시스템 인증제도 도입 등을 통해 CSR 경영을 지원하고 촉진하여 프랜차이즈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랜차이즈 경영의 바람직한 롤 모델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이 현 IMCSR 대표의 주제 발표에 이어, 윤남수 세종사이버대 교수의 사회로 이종덕 건국대학교 교수, 곽인실 KC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 현 IMCSR 대표(대전광역시 CSR 특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란 기업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권, 노동, 환경, 공정거래, 제품책임 등 다양한 영향을 관리하는 것이며, 나눔이나 봉사활동이 CSR의 전부가 아니다”며 “프랜차이즈 기업이 CSR 경영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확보할 수 있도록 CSR 인식 및 추진의지, 전략체계, 추진조직, 성과관리, 커뮤니케이션 등 5가지 핵심 CSR 거버넌스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토론자로 참여한 이종덕 건국대 교수는 “CSR 경영을 통해 기업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여러 사례기업의 실증분석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주장했다. 곽인실 KC대학교 교수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CSR 촉진을 위해 정부나 학회 차원의 CSR 경영시스템 인증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이 현 IMCSR 대표의 주제 발표에 이어, 윤남수 세종사이버대 교수의 사회로 이종덕 건국대학교 교수, 곽인실 KC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 현 IMCSR 대표(대전광역시 CSR 특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란 기업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권, 노동, 환경, 공정거래, 제품책임 등 다양한 영향을 관리하는 것이며, 나눔이나 봉사활동이 CSR의 전부가 아니다”며 “프랜차이즈 기업이 CSR 경영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확보할 수 있도록 CSR 인식 및 추진의지, 전략체계, 추진조직, 성과관리, 커뮤니케이션 등 5가지 핵심 CSR 거버넌스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토론자로 참여한 이종덕 건국대 교수는 “CSR 경영을 통해 기업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여러 사례기업의 실증분석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주장했다. 곽인실 KC대학교 교수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CSR 촉진을 위해 정부나 학회 차원의 CSR 경영시스템 인증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