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먼저 MC진들이 “후지이 미나가 김동완의 잠자리가 까다롭다고 말했다던데…무슨 사이인가”라고 했고, 김동완은 당황하며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후지이 미나는 “진짜 까다롭다. 독립영화 ‘어떤 이의 꿈’을 찍을 당시 지방에서 촬영했는데, 좋은 호텔을 제공해줘 좋았다”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그런데 김동완 오빠가 새집증후군이 있다고 하더라. 결국 오래된 모텔로 숙소를 옮겼다”며 “근데 그곳도 너무 오래돼서 먼지가 많다고 잠을 못 잔다고 호소하더라”고 밝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런데 김동완 오빠가 새집증후군이 있다고 하더라. 결국 오래된 모텔로 숙소를 옮겼다”며 “근데 그곳도 너무 오래돼서 먼지가 많다고 잠을 못 잔다고 호소하더라”고 밝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후지이 미나는 "(김동완이)아예 지방에서 촬영하다가 다시 집으로 올라가 잠을 잔 적도 있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