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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애교를 부리고 있는 임창정 넷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통통한 볼살과 하얀 피부, 귀여운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월 18세 연하 요가강사와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지난 5월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임창정 인스타그램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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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 13: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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