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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가수 자이언티가 출연, 대표곡 '양화대교' 가사 중 '엄마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라는 부분을 '엄마 행복하자 아부지 말고'로 많이 오해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자이언티는 "상수동에 아버지를 위한 카페를 차려드렸다"고 밝히며, 실제 자신의 음원 저작권료의 대부분을 아버지에게 드린다고 전했다. 자이언티의 발언에 이적은 "이거 부모님이 보시면 안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밥동무 자이언티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늘(6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상수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