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오랜 기간의 은행권 지분 매도가 올해 모두 끝난 것으로 판단. 지난해말 남아있던 신한은행의 지분 4.5%도 모두 매각된 것으로 추정. 오랜 기간의 오버행 해소.
- 추가적인 매물 압력이 없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휴젤= 3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4분기 실적 정상화 예상. 남미와 러시아 등의 수출 확대 기대감이 긍정적.
- 내년 PER(주가수익비율) 19배 수준으로 최근의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KB금융= 완전자회사 편입한 계열사 손익이 내년 온기로 반영돼 은행주 중 가장 높은 매출 성장 예상.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자본비율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과 수익성 자산 확대 여력 많음.
- CEO 연임으로 본격적인 경영 안정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