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16조4000억원, 내년 영업이익 67조8000억원 전망. 올해 동사 주가는 컨센서스 기준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8.0~9.5배에서 등락.
- 내년 예상 PER은 컨센서스 기준 8.0배, 신한금융투자 기준 7.2배로 현저한 저평가 구간.
◆SK하이닉스= D램(RAM) 공급제약과 수요 호조로 4분기 D램 고정가 상승 예상. 이에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
- 내년에도 D램과 낸드(NAND) 업황 호조 지속될 전망.
[주간추천종목] 신한금융투자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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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 11: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