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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하 부동산원)이 대구혁신도시 8개 공공기관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부동산원에 따르면 대구혁신도시 9개 공공기관은 최근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그 동안 모은 1,500만 원을 전달하고 대구 시내 14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 420명에게 신학기 학용품 선물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공동사회공헌협의체 간사기관인 유은철 부동산원 부원장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기관 공동사회공헌협의체 참여기관은 부동산원을 비롯해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