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바닷가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거나 편하게 누워있는 모습. 함께 간 할머니를 꼭 껴안으며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듯하다.


특히 아이유는 민소매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는 동시에 오버 사이즈 셔츠와 청바지로 활동성을 더했다.

아이유는 지난달 21일과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ENCORE: THE WINNING'를 성료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그룹 빌리의 더블 타이틀곡 '기억사탕'을 작사하고 뮤직비디오에 내레이션으로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