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러블리한 무스탕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롱샴 제공
배우 임지연이 러블리한 무스탕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롱샴 제공

배우 임지연이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배우 임지연이 화보 촬영 스케줄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나트랑으로 출국했다.
배우 임지연이 지난 1일 베트남 나트랑으로 출국한 가운데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롱샴 제공
배우 임지연이 지난 1일 베트남 나트랑으로 출국한 가운데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롱샴 제공

이날 임지연은 브라운 컬러의 무스탕에 미니 스커트와 롱부츠 그리고 크림 컬러의 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가을 여자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내며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임지연의 밝은 미소와 '심쿵 손하트'는 공항을 오가던 팬들과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롱샴 제공
임지연의 밝은 미소와 '심쿵 손하트'는 공항을 오가던 팬들과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롱샴 제공

특히, 그린&블루 컬러 패턴의 스카프를 레이어링 한 핸드백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며 공항패션 속 포인트룩을 제안했다.


임지연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