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제작진이 형평성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사진=MBN 제공
'현역가왕2' 제작진이 형평성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사진=MBN 제공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2'가 본선에 가수를 추가 투입하면서 공정성 시비에 휘말렸다.

'현역가왕2' 제작진은 8일 공식입장을 통해 "본선 진행 방식 중 일부가 스포가 된 건 유감이지만 이미 공평성과 형평성을 감안한 여러 가지 룰이 마련돼 있다"며 "'현역가왕2' 제작진은 더 재밌는 '현역가왕2'가 될 것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현역가왕2'는 형평성 시비와 마주했다. 심사위원이었던 가수 신유와 박서진이 프로그램 본선 때부터 참가자로 출연하게 되면서 형평성 논란이 인 것이다.

MBN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국가대표 남성 트로트 가수 톱7을 뽑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