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첫 번째 정규앨범 '드립(DRIP)'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립'은 앨범을 가득 채우고도 흘러 넘치는 베이비몬스터의 매력을 응축한 결정체다. 심혈을 기울여 구성한 9개의 트랙으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색깔을 한층 더 다채롭게 풀어냈다.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김창현 chmt@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첫 번째 정규앨범 '드립(DRIP)'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립'은 앨범을 가득 채우고도 흘러 넘치는 베이비몬스터의 매력을 응축한 결정체다. 심혈을 기울여 구성한 9개의 트랙으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색깔을 한층 더 다채롭게 풀어냈다.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김창현 chmt@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커리어 최고 기록을 세웠다.

9일 뉴스1 등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드립'(DRIP)은 지난 8일 82만장의 주문량을 기록했다. 지난 4월 발표한 데뷔 앨범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 대비 2배 가까운 상승세다.


첫 정규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과 첫 팬미팅 투어를 통한 글로벌 팬덤 유입이 성과 배경으로 꼽힌다. 베이비몬스터가 정규 1집 활동에 돌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점을 감안, 최종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0일 SBS 음악 방송 '인기가요'를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라디오, 유튜브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내년에는 데뷔 첫 월드투어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