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나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셰프 트리플스타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재회했다. 사진은 지난달 7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트리플스타. /사진=뉴시스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나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셰프 트리플스타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재회했다. 사진은 지난달 7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트리플스타. /사진=뉴시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백종원 새 예능 촬영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ENA 관계자는 12일 스타뉴스를 통해 "트리플스타가 새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한 회차 게스트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촬영은 그의 논란 전에 진행됐던 상황"이라며 "(편집과 관련해서) 추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20명의 도전자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온 인생 역전의 기회를 잡기 위해 혹독한 스파르타식 미션을 수행하며 극복하는 내용을 담는다.

트리플스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8년 동안 교제하고 결혼 3개월만 이혼한 전 아내 A씨의 폭로가 나오면서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공금 유용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