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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와 모델 채종석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지난 3일 오후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맞아 #백지영 #채종석"이라며 채종석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채종석과 상의를 탈의한 채 연인 케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다가 뽀뽀를 하는가 하면, 모닥불 앞에서 서로의 어깨에 기대거나 키스를 나누며 달콤한 호흡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6세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달달함을 극대화 시켰다.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 넷플릭스 '스위트홈' 등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응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빼어난 연출과 영상미를 자랑한다. 백지영의 남편인 배우 정석원이 '스위트홈'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 감독에게 백지영의 뮤직비디오를 제안, 협업이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