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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광역시에서 연내 1300여가구의 새 아파트가 일반분양 된다.
1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대전·부산·대구·울산 등 4개 광역시에서 4개 단지 3040가구가 분양 예정이며 이 가운데 조합원분 등을 제외한 1380가구(아파트 기준, 임대제외)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2616가구가 일반분양 됐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대구를 제외한 대전·부산·광주·울산에서 일반분양 물량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대전 358가구 ▲부산 1706가구 ▲광주 380가구 ▲울산 172가구다.
올해는 광주에서 예정된 물량이 없으며 나머지 지역은 ▲대전 394가구 ▲부산 200가구 ▲울산 368가구 ▲대구 418가구의 일반분양이 예고됐다.
단지별로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롯데건설) ▲e편한세상 송도 더퍼스트비치(DL이앤씨) ▲울산 신정동 공동주택(동부건설) ▲대구 더 팰리스트 데시앙(태영건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