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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최근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류시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사랑스러운 천사가 나왔다"며 "태어나줘서 고맙고 감사해. 울 쿵쿵이. 사랑해 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시원이 딸의 발을 만지며 애정을 표하는 모습이 담겼다. 류시원은 201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후 2015년 이혼했다. 2011년 태어난 첫째 딸은 전처가 양육하고 있다.
류시원은 2020년 19세 연하 수학 강사와 재혼 후 10개월 동안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