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해 직원들과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노래 '아파트'에 맞춰 춤을 췄다. 사진은 황 CEO가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로이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해 직원들과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노래 '아파트'에 맞춰 춤을 췄다. 사진은 황 CEO가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로이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은 황 CEO가 직원들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노래 '아파트'에 맞춰 춤추는 모습. /사진=웨이보 갈무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은 황 CEO가 직원들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노래 '아파트'에 맞춰 춤추는 모습. /사진=웨이보 갈무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대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했다.

22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매체 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황 CEO는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 루자쭈이 중식당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했다. 이날 황 CEO 상하이 방문 일정에는 엔비디아 상하이 내 R&D 센터 직원들과 교류하고 새해를 축하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중국 내 소식통에 따르면 황 CEO가 중국 광둥성 선전과 베이징 엔비디아 연례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다만 엔비디아 측은 이번 중국 방문 일정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중국 SNS에는 황 CEO가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노래 '아파트'에 맞춰 직원들과 춤을 추거나 화웨이 트리폴드폰을 관찰하는 영상 등이 올라왔다.

황 CEO의 새해 행보에 대해 중국 내 언론들은 이번 방문 일정이 직원, 개발자, 고객의 피드백을 포함해 중국 시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함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