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올해 38세의 시어머니가 신부보다 더 젊게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SCMP 캡처
중국에서 올해 38세의 시어머니가 신부보다 더 젊게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SCMP 캡처

중국에서 올해 38세의 시어머니가 신부보다 더 젊게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동부 안후이성의 한 여성이 38세에 시어머니가 된 사연을 전했다.

해당 여성은 최근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젊은 외모 때문에 신부보다 더 눈길을 끌었다. 하객들은 시어머니가 며느리보다 더 어려 보일 정도라고 전했다.


이 여성은 안후이성에서 여성의류 가게를 운영 중이다. 며느리는 옷 가게 직원으로 자신의 아들과 직접 맺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아들의 정확한 나이는 밝혀진바가 없지만 며느리와 자매 같은 모습 때문에 화제를 모았다고 SCMP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