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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포스터 |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감독 줄리어스 오나)가 개봉 4일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대통령이 된 새디우스 로스와 재회 후, 국제적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샘이 전 세계를 붉게 장악하려는 사악한 음모 뒤에 숨겨진 존재와 이유를 파헤쳐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8일 오후 5시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앞서 개봉한 '말할 수 없는 비밀' '히트맨2' 등을 비롯한 쟁쟁한 한국 영화들을 모두 넘고 1위에 오른 기록으로 2월 극장가의 판도를 뒤바꿀 새로운 캡틴의 비상을 실감하게 한다. 또한 지난 7일 본격적인 예매 오픈 후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예매 열기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이번 작품을 향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오는 1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