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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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은아가 안면 부상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고은아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는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병원을 찍은 사진에 그는 "에휴 치료받았다, 그런데 내 앞니 우짜노"라는 글을 덧붙이며 여전히 회복의 과정에 있음을 알렸다.

고은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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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은아는 지난달 25일과 26일 SNS 및 유튜브 등을 통해 빙판길에 넘어져 안면 상처를 입은 사실을 알렸다.
유튜브에서 그는 얼굴에 상처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빙판에서 앞으로 넘어졌다, 나 어떡해, 얼굴로 먹고사는 앤데"라고 울부짖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 2022년 치료 목적으로 코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으며, 이후 2023년 복구를 위해 코 재수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