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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은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1985년 1월 1일 이후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출생자)의 청년 중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독립경영 예정자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의 농업인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자금과 교육, 컨설팅 등 농업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 3년 동안 매월 1년차 110만원, 2년차 100만원, 3년차 90만원을 영농 정착 지원금을 바우처로 지원 받아 가계나 영농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예비) 농업인은 3월5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성군청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