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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이 농업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농축협과의 동반성장을 추진 중이다. 영업역량 및 재무건전성 강화를 통해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농협생명은 1965년 공제사업을 시작으로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정책보험인 농업인NH안전보험을 통해 농작업 중 발생하는 질병과 재해를 보장한다. 농촌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의료 접근성도 같이 높이고 있다.
농촌 인구 고령화와 연체율 상승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비이자 수익을 제공해 농축협과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
아울러 농협생명은 견고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신지급여력제도(K-ICS) 비율을 418.76%로 관리하고 있다. 금융당국 권고 기준(150%)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다.
61회차(5년) 신계약 유지율도 54.1%로 생명보험사 평균보다 12%포인트 높다. 이를 통해 환율·금리 변동과 제도 변경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재무건전성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있다.
현재 농협생명은 농축협·GA·FC 등 여러 영업 채널을 통해 사업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영업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영업 기획력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며 농업인의 실익을 증진하고 농축협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며 "올해도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