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왼쪽서 아홉번째)가 지난 17일 공흥 고령자 복지주택 부지조성 공사 착공식에서 관계자들과 첫 삽을 뜨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왼쪽서 아홉번째)가 지난 17일 공흥 고령자 복지주택 부지조성 공사 착공식에서 관계자들과 첫 삽을 뜨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은 지난 17일 고령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양평 공흥 고령자 복지주택 부지조성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국회의원,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군의원,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등 관련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착공식은 축하공연, 개회, 내빈 소개, 기념사, 축사,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 공흥 고령자 복지주택 부지조성 공사는 양평읍 공흥리 316-4번지 일원 1만4063㎡ 부지에 고령자 복지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다.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주택 건립은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