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이 19일 권역별 방역소독 용역업체 실무자, 보건소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친환경 맞춤형 방역소독 발대식'을 개최하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이 19일 권역별 방역소독 용역업체 실무자, 보건소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친환경 맞춤형 방역소독 발대식'을 개최하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9일 권역별 방역소독 용역업체 실무자, 보건소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친환경 맞춤형 방역소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방역 활동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방역 특장차량·소독 장비 사용법, 방역 시 유의 사항 및 약품 관리 등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올해 시는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권역별 6개 방역반을 편성해 21일부터 10월 29일까지 150일간(작년 대비 10일 증가) 343개 방역 취약지와 주요 민원 발생 지역을 집중적으로 방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