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지난 21일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년 화성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 20개소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허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는 지난 21일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년 화성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 20개소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허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5년 화성형 어린이집 20개소를 신규 및 재지정했다.

화성형 어린이집은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공공성·책무성·전문성을 강화해 보육 서비스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앞서 지난 21일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2025년 화성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 20개소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동그레(남양읍) △봄이랑(반월동) △솜사탕(향남읍) △키즈캐슬(향남읍) △해뜨는(병점2동) 등 신규 어린이집을 지정했다.

또한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르파비스(동탄9동) △반도봄빛(동탄8동) △새솔아이엘(새솔동) △송산수노을(새솔동) △아기별(봉담읍) △아이맘스(동탄4동) △아이조아(동탄8동) △양지샤론(봉담읍) △은솔(동탄7동) △자이숲(진안동) △포근히(향남읍) △풍림(향남읍) △피우스(동탄6동) △하하하(동탄2동) △햇살마루(봉담읍)이다.

주요 지원 사항은 △교사 인건비 지원을 통한 교사 1인당 아동 비율 감소 △영유아 대상 양질의 급식 및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어린이집 환경개선 및 실내공기질 측정 등을 통한 놀이하기 편한 환경 조성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