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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경유자동차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 90%와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한다.
26일 시흥시에 따르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하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은 지난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11대다.
이번에 지원하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는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해로운 입자상물질(PM)을 80% 이상 줄일 수 있다.
저감 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단속에서 제외되며 성능 유지 확인 검사를 통과하면 3년 동안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와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2025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사항은 시흥시청 대기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