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왼쪽) 오산시장이 오산대학교 대학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으로부터 명예교수 임용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이권재(왼쪽) 오산시장이 오산대학교 대학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으로부터 명예교수 임용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역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산대학교 명예교수로 임용됐다. 오산시는 지난달 28일 오산대학교 대학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명예교수 임용식이 열렸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과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임용장 수여, 꽃다발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산시의회, 노후준비 지원 조례안 발의 추진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 전예슬 의원이 시민들의 안정적인 미래 대비를 위한 제도 기반을 마련하고자 '(가칭)노후준비 지원 조례안' 발의를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31일 시의회 제2회의실에서 국민연금관리공단 주관으로 전예슬 의원,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 등이 '노후준비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필요성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노후준비 진단․상담 ▲노후준비 지원센터 설립 ▲노후 자금 마련 전략 ▲교육프로그램 연계 등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노후 준비 지원사업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30~40대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미래 설계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