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가운데 왼쪽)이 지난 3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가운데 오르쪽)과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박형덕 동두천시장(가운데 왼쪽)이 지난 3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가운데 오르쪽)과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달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한대학교와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RISE 사업은 대학이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체계로, 지방자치단체가 대학 지원을 담당하며 지역혁신을 주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두천시는 신한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AI·DX 섬유패션 하이테크 및 기후테크 산업 인재 양성 ▲산학연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지원 ▲지역 산업 맞춤형 취·창업 지원 ▲친환경 섬유산업 전환 및 기후테크 기술 활용 ▲산업 혁신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