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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벚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청평면 옛 중앙내수면연구소를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임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올해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벚꽃 사진 인화 서비스 ▲방문 인증 SNS 게시 이벤트(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사은품 제공) ▲어린이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 ▲주말 버스킹 공연 ▲지역특산물 판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벚꽃 관람객을 위한 주차 편의도 마련했다. 청평면 제2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에게는 2시간 무료주차가 제공되며, 청평성당 주차장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