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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공교육 활성화와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올해 관내 28개 학교에 총 38억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편성된 교육경비는 ▲학교의 특색 교육과정을 뒷받침하는 학교 개성사업 5억원을 비롯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19억원 ▲무상교복·무상급식·고교무상교육 13억원 ▲경기도교육청 협력 프로그램 6000만원 등이 주요 사업에 포함됐다.
군은 개학에 맞춰 4월 현재까지 7개 사업에 대한 보조금 26억 원의 교부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