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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 남한강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됐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3일 오후 6시58분쯤 충북 충주시 목행동 인근 남한강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낚시를 하던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은 시신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임한별 기자
2025.04.04 | 10: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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