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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워터밤 축제에 출연한 영상이 화제를 모은 가수 권은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5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스램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KBS 뮤직뱅크 계단'으로 알려진 곳에서 끈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계단 앞에서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권은비는 좁은 계단 손잡이와 벽 틈으로 들어가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는 허리를 앞으로 숙였다가 펴는 동작을 반복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권은비의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과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첫 음방(음악방송) 찢고 내 심장 찢는 권은비" "요새 은비 미모 무슨 일이야" ""늘씬한 것 봐. 개미 허리인듯" "권은비 역대급이다" "언니 사랑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일 첫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를 발매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청량한 매력을 모두 담은 팝 댄스 장르인 '서머송'이다. 그리스 신화 속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를 모티브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