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박2일 캡처(제공=로버스)
▲KBS 1박2일 캡처(제공=로버스)

KBS ‘1박2일 시즌 3’는 최근 새롭게 교체된 멤버들의 리얼하고 코믹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중 정준영은 기존 막내들과 다르게 엉뚱하지만 솔직한 매력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22일 방송된 ‘비포 선셋 레이스’편에서는 해가 지기 전에 캠핑 용품을 얻어야 하는 긴박한 미션을 통해 양팀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 특히 저녁 복불복에서 정준영은 비니와 반장갑, 패딩 베스트에 두툼해 보이는 브라운 워커를 매치해 겨울철 야외에서 추위를 이겨 낼 뿐만 아니라 활동하기에도 편한 아이템들을 착용해 완벽한 ‘야생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이 착용한 브라운 워커 슈즈는 로버스(ROVERS)의 카리스마(CHARISMA) 제품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안쪽 전체에 퍼 트리밍된 방한 슈즈이다. 겨울철 야외 활동 시 퍼가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보온성은 물론, 캠핑룩 뿐만 아니라 캐주얼룩 등에 쉽고 편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로버스 카리스마(CHARISMA) 제품(사진제공=로버스)
▲로버스 카리스마(CHARISMA) 제품(사진제공=로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