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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와 민율이, 성빈이가 남고, 김진표, 류진, 안정환 부자가 온다. MBC 주말예능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 시즌2의 새 멤버들이 확정됐다.
가수 김진표(36)와 배우 류진(41), 전 축구선수 안정환(37) 부자가 합류할 예정이며, 기존 멤버인 MC 김성주는 그의 아들 김민국 대신 동생 김민율, 배우 성동일은 준이 대신 딸 성빈과 출연할 예정이며 윤민수는 그대로 윤후와 함께 시즌2에 출연한다.
김진표는 아들 민건(6), 안정환은 아들 리환(6)과 출연할 예정이며, 류진은 첫째 아들(8)과 함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표는 당초 시즌2의 출연을 제안 받고 ‘아빠어디가’의 인기와 사생활 노출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고사했으나, 심사숙고 끝에 결국 합류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6인 가족 체제를 확정한 ‘아빠어디가’ 시즌2는 오는 1월 11일 첫 녹화를 진행해 1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시즌 1은 제주도 여행 편을 끝으로 종료된다.
한편, ‘아빠어디가’는 아빠와 아이들이 오지에서 1박 2일 간 함께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오다 ‘2013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즌1은 성동일, 윤민수, 김성주와 배우 이종혁, 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출연했다.
<사진=이혜원 미니홈피, 김진표 트윈터, 류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