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운 딸 하나' 김주영, 여심 흔들 듬직한 어깨 감싼 '그레이 니트'
  ‘어깨넓은 남자‘에게 설레지 않는 여자가 있을까. 넓은 어깨는 남성미를 상징하며 든든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풍겨 많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조건 중 하나이다. 쉽고 내추럴하게 입으면서도 남자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해줄 수 있는 니트로 스타일링 해보는 것이 어떨까.

▶ 스타일링 : 훈훈함 가득한 모노톤 니트룩 

 배우 김주영이 지난 3월 5일 방송된 SBS '잘 키운 딸 하나' 64회에서 그레이 니트를 선보였다. 넓은 어깨와 늘씬한 몸매를 잘 드러내주는 김주영의 모노톤 니트는 그의 넓은 어깨를 더욱 듬직하게 부각시켜 남성미를 자아냈다. 

그가 입은 니트는 그레이, 차콜, 네이비, 블랙 순서로 아래로 갈수록 더 무거운 컬러를 배치해 김주영의 이미지를 더욱 무게감 있고 믿음직스럽게 만들었다. 또 그레이 니트에 블루 진을 매치한 김주영은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낸 헤어스타일로 훤칠한 외모를 과시했다.

'잘 키운 딸 하나' 김주영, 여심 흔들 듬직한 어깨 감싼 '그레이 니트'


▶ 브랜드&가격 : 김주영이 선보인 그레이 니트는 '앤듀' 제품이며 가격은 7만 9000원이다. 

한편,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는 배우 한유이와 김주영이 사돈 관계가 아닌 남녀 관계로 엮일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3월 6일 방송된 65회는시청률 12.3%(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사진= SBS '잘 키운 딸 하나', 앤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