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수공예 젤리쥬스 '오카비' 런칭…재활용 소재 사용

플라잉독, 리아, 블라도 등을 전개하는 ㈜ 투비스 코리아가 미국 수공예 젤리슈즈 OKAb(오카비)를 국내에 정식 런칭 한다고 12일 밝혔다.
OKAb(오카비)는 Handcrafted in America! 라는 슬로건 아래 2005년 미국에서 태어난 젤리슈즈 전문 브랜드이다.

오카비는 일반적인 젤리슈즈와 같은 겉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특징이 뚜렷하다.

일반적인 젤리슈즈가 가볍고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는 대신 땀이 차면 미끄럽고 냄새가 날 수 있으며, 바닥이 비에 젖으면 미끄러울 수 있고, 쿠션감이 부족하다는 등의 단점이 있는데 오카비는 이러한 젤리슈즈의 단점들을 모두 해결했다는 설명이다.


마이크로플라스트(Microplast) 라는 특수소재를 사용해 발냄새를 억제하는 것은 물론 바닥에 고유 패턴을 사용하여 미끄럼을 방지하고 발 안쪽 아치에 지압효과를 위한 돌기 등을 마련한 것. 또 모두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환경을 생각한다면 눈여겨 볼 점이다.

오카비는 슈즈 편집매장 스닉픽과 패스클립의 백화점 매장, 슈즈 멀티숍 ABC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KAb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fasclip.com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투비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