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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에 물리게 되면 통상적으로 약을 찾게 되는데 약을 쓰는 것이 찜찜한 사람들을 위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젤이 출시되었다.
그라함스 내츄럴 수스-잇 젤은 상처가 나거나 벌레 물린 부위에 치료 효과가 있는 알로에베라, 알란토인, 에뮤오일, 병풀, 마누카꿀, 카렌둘라꽃, 위치하젤 등의 천연 원료로 구성돼 순하고 자극이 없다는 업체 측 설명.
끈적거리지 않는 젤 타입으로 바르고 자도 불편함이 없고 또 자극적이지 않아 벌레 물린 후 환부에 바르면 가려움증이나 통증도 완화시켜준다고.
호주 그라함스 공식 수입업체 그라함스코리아의 이종협실장은 “모기나 벌레에 물린 후 가려움증으로 긁어 상처난 피부를 먼저 진정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특히 약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그라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