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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율 분석기는 토익시험 파트별로 자신이 틀린 문제 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토익시험 주관사는 토익점수 공개 시 정답 수와 오답 수 및 정답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때문에 수험생들은 가채점을 통해 점수와 틀린 문제를 추측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해커스토익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백분율 분석기를 이용하면 파트별로 몇 문제를 틀렸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이는 토익 성적표에 표시되는 백분율을 통해 틀린 문제 수를 추적하여 계산해주는 원리다.
해커스토익은 또한 점수환산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점수환산기의 경우 리딩과 리스닝 영역의 맞은 개수를 입력하면 토익시험 난이도에 따른 예상 토익점수를 알려준다.
토익시험 직후에는 가채점 결과를 이용하여 점수환산기로 토익점수를 예측할 수 있고, 성적 발표 후에는 백분율 분석기로 파트별 틀린 문제 수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해커스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수험생들은 공식 토익점수만을 확인할 수 있어 자신이 어떤 영역의 어떤 문제가 부족한지 가늠하기 어려웠다"며, "해커스토익에서 제공하는 백분율 분석기와 점수환산기를 이용하면 자신의 실력과 부족한 영역을 정확히 알 수 있어 이후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해커스토익 사이트에서는 누구나 로그인하지 않아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상시 제공하고 있으니 방학을 맞아 토익 공부를 계획하는 많은 수험생들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커스토익에서는 작년 여름방학에 234개의 강의가 마감되었던 해커스어학원의 예비등록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예비등록을 통해 해커스어학원의 강의를 미리 신청할 수 있는 우선순위를 부여받을 수 있다.
참고로 지난 5월25일 진행된 토익 시험의 발표일은 오늘(6월13일)이며, 발표시간은 오후 3시다.
<이미지제공=해커스토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