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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과 황인영이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베이스 캠프를 방문했다.
오늘(13일) 방송될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의 여행 버라이어티 ‘트래블 버킷리스트 in 브라질’ 첫회에서는 브라질의 명소 ‘포즈 두 이과수’ 여행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정가은과 황인영은 이과수에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숙소인 베이스 캠프를 방문하고, 지난 1월 브라질 전지훈련 당시 홍명보 감독이 묵었던 방을 찾아갔다.
정가은과 황인영은 홍명보 감독의 팬임을 고백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방 구석구석을 관찰하였으며, 베이스캠프에 도착할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특히 정가은은 침대 위에서 축구공을 들고 섹시한 포즈로 기념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정가은과 황인영은 우연히 마주친 브라질 조기축구회 사람들과 한 팀이 되어 축구시합을 하기도 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거대한 이과수 폭포를 느낄 수 있는 보트 탐험과 항공 촬영을 비롯하여 1200여마리 새가 있는 버드 파크에서의 미션 수행, 이과수 국립공원의 절벽레벨 하강과 나무 외줄타기 도전기 등 다이나믹한 브라질의 자연체험기가 소개된다.
정가은과 황인영의 브라질 여행기를 담은 ‘트래블 버킷 리스트 in 브라질’ 첫 회는 오는 13일 낮 12시30분(본방), 저녁7시30분(재방), 새벽2시30분(재방)에 아웃도어&여행 전문채널 ONT에서 방송된다.
한편, ONT 채널에서는 7월 11일까지 ‘Kick off Brazil’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ONT 페이스북을 ‘좋아요’ 한 뒤 축구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33명에게 축구매거진 6개월 구독권과 아웃도어용 샴푸, 스포츠 마스크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 7월 18일.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