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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몸 담아 동료 배우로서 친분을 쌓았다가 그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진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이 날은 유럽 웨딩 화보 촬영 차 나란히 출국했다.
소이현, 인교진 커플의 공항 패션은 자연스러운 캐주얼 룩이었는데, 기내 소지품을 담은 빅백을 손에 들었다.
브랜드: 소이현, 인교진 커플의 손에 들려진 백은 프랑스 브랜드인 롱샴(LONGCHAMP) 제품. 소이현이 선택한 가방은 롱샴의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백의 화이트 컬러 버전으로서 2014년 F/W 신상품이며, 인교진이 들고 있는 가방은 롱샴의 르 플리아쥬 뀌르 블랙 컬러 백이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다가오는 10월 4일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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