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늘어나는 피지, 수분 보충으로 조절하라
기온이 올라가면서 피지 분비량이 증가함에 따라 메이크업의 또다른 고민이 생겨나는 계절이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피부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약 10% 정도 증가한다고 한다.
피지 분비량이 증가하면 피부가 번들거리는 것은 물론 메이크업을 해도 오래 지속되지 않으며 피부에 덧바를 때마다 얼룩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에 무더위에도 흐트러짐 없는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돋보일 수 있는 방법을 뷰티 브랜드 '루나'가 소개한다. 

수분이 함유된 팩트로 피지 분비량 조절

피지 분비로 인해 겉은 번들거리더라도 피부 속은 건조할 수 있다. 특히 우리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면 오히려 피지를 더 생성하기 때문에 수분을 수시로 보충해야 한다.


애경 루나의 ‘워터 에센스 파운팩트’는 60% 이상 함유된 수분에센스가 촉촉한 수분광과 매끈한 수분막으로 번들거리는 피부가 아닌 촉촉함을 머금은 속광을 연출하는 제품이다. 

피부를 유연하게 하는 비타민 A, E 및 다양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에센스를 포함한 아쿠아 파우치가 터지면서 피부 속부터 표면까지 수분보충을 도와 촉촉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준다.

판다가 되는 이들에겐 ‘스키니’ 마스카라 추천

워터프루프 기능을 가진 마스카라를 사용하더라도 번짐 현상으로 인해 판다를 피할 수 없는 이들에게는 ‘스키니’가 답이다. 가늘고 촘촘한 마이크로 브러시로 속눈썹 뿌리까지 꼼꼼하게 채워주면 긴 속눈썹은 물론이고 한여름에도 오랫동안 지속되는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애경 루나의 ‘익스트림 스키니 마스카라’는 0.25mm의 솜털보다 짧은 마이크로 브러시로 숨어있는 속눈썹까지 선명하게 발린다. 강력한 피그먼트 홀딩 시스템으로 가루 떨어짐 없이 처음 한 화장처럼 유지하기 때문에 짙은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입술은 촉촉한 느낌을 주는 틴트 밤으로 마무리

여름철 땀 흘린 피부에 번들거리는 립글로스를 바르면 더 더워 보이는 인상을 만들뿐이다. 이런 경우 발색과 촉촉한 보습력을 함께 갖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연약한 입술을 보호할 자외선 차단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면 금상첨화다.

애경 루나 '울트라 모이스처 립글로우'는 보습력을 갖춘 틴트 밤으로 산뜻한 입술 표현은 물론 은은한 핑크컬러로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져 여름철 사용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함유된 식물성 오일은 각질을 완화시킨다.

<도움말,이미지제공=애경 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