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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객기'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
'독일 여객기'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사고 원인이 부기장의 고의적인 추락으로 드러난 가운데, 각국 항공사들이 조종실 규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AFP통신은 영국 저가항공사인 이지젯이 운항 시간 내내 조종실에 두 명의 승무원이 함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고 27일 보도했다.
중동 최대 항공사인 에미리트항공과 캐나다 국적 항공사인 에어 캐나다, 영국 전세 항공사인 모나크항공, 노르웨이 저가항공사인 노르웨이 에어 셔틀 등도 '조종실 2인' 규정을 두겠다고 전했다.
독일 항공업협회도 이날 성명을 내고 조종실 2인 규정을 도입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