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커피브랜드인 '탐앤탐스'가 오는 2017년 1월 2일(월)까지 수도권 소재 9개 매장에서 제 19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회를 진행한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문화예술 발전과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진행 중인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탐앤탐스는 신진 작가들에게 매장 전체를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며 전시 준비부터 기획, 리플릿 제작 등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또 공식 SNS와 블로그를 통해 전시 정보를 알리고 전국 매장의 영상 기기를 통해 전시 안내와 작품을 소개하는 등 온ž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홍보에 힘쓰고 있다. 

▲탐앤탐스, 2016년 마지막 ‘갤러리탐’ 전시 오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탐앤탐스, 2016년 마지막 ‘갤러리탐’ 전시 오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2016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갤러리탐은 총 9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김경미 작가의 ‘disappear into oblivion’展, ▲도산로점에서는 정우재 작가의 ‘The Same Moment’展, ▲청담점은 정다운 작가의 ‘FABRIC DRAWING’展, ▲이태원점에서는 윤지현 작가의 ‘감정 기록 공간’展, ▲명동 눈스퀘어점은 한영준 작가의 ‘색의 대화’展, ▲남양주 블랙 유기농테마파크점은 이경현 작가의 ‘Crowd’展, ▲남양주 블랙 파드점에서는 황나라 작가의 ‘緣[연:인연]’展이 열리고 있다.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윤영선 작가의 ‘감정의 시각화’展이 진행 중이며,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에서는 김원옥 작가의 ‘관계의 이중성’展을 만나볼 수 있다.

탐앤탐스 이정훈 문화사업본부장은 “벌써 2016년의 마지막 갤러리탐 전시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갤러리탐 매장을 10개로 확대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는 등 신진 작가 발굴 및 육성에 더욱 힘쓴 한 해였다”면서 “탐앤탐스는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의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활로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 블랙 청계광장점과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는 11월 30일(수)까지 ‘소원의 방: 숲과 달의 마법’ 전시가 진행 중이다. 

문화체육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주관의 ‘소원의 방’ 전시는 작가 단체에게는 미술 시장 진입 기회를, 국민에게는 합리적 가격으로 미술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 단체 ‘복숭아 꽃’ 소속 작가와 탐앤탐스 갤러리탐 작가 등 10여 명이 참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