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문화예술 발전과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진행 중인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탐앤탐스는 신진 작가들에게 매장 전체를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며 전시 준비부터 기획, 리플릿 제작 등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또 공식 SNS와 블로그를 통해 전시 정보를 알리고 전국 매장의 영상 기기를 통해 전시 안내와 작품을 소개하는 등 온ž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홍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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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2016년 마지막 ‘갤러리탐’ 전시 오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
2016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갤러리탐은 총 9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김경미 작가의 ‘disappear into oblivion’展, ▲도산로점에서는 정우재 작가의 ‘The Same Moment’展, ▲청담점은 정다운 작가의 ‘FABRIC DRAWING’展, ▲이태원점에서는 윤지현 작가의 ‘감정 기록 공간’展, ▲명동 눈스퀘어점은 한영준 작가의 ‘색의 대화’展, ▲남양주 블랙 유기농테마파크점은 이경현 작가의 ‘Crowd’展, ▲남양주 블랙 파드점에서는 황나라 작가의 ‘緣[연:인연]’展이 열리고 있다.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윤영선 작가의 ‘감정의 시각화’展이 진행 중이며,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에서는 김원옥 작가의 ‘관계의 이중성’展을 만나볼 수 있다.
탐앤탐스 이정훈 문화사업본부장은 “벌써 2016년의 마지막 갤러리탐 전시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갤러리탐 매장을 10개로 확대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는 등 신진 작가 발굴 및 육성에 더욱 힘쓴 한 해였다”면서 “탐앤탐스는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의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활로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 블랙 청계광장점과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는 11월 30일(수)까지 ‘소원의 방: 숲과 달의 마법’ 전시가 진행 중이다.
문화체육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주관의 ‘소원의 방’ 전시는 작가 단체에게는 미술 시장 진입 기회를, 국민에게는 합리적 가격으로 미술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 단체 ‘복숭아 꽃’ 소속 작가와 탐앤탐스 갤러리탐 작가 등 10여 명이 참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