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 자리에서 양사는 각사의 전문분야인 프랜차이즈 사업과 O2O 플랫폼 제공의 장점을 통해 혜택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또 공동마케팅 신규업무 발굴 추진 등의 사업에 대하여 협력 및 업무제휴를 추진, 상호 공동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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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쥬씨 |
윤석제 쥬씨 대표는 “온디맨드 O2O 서비스 선도 기업인 허니비즈와 MOU를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허니비즈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쥬씨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띵동 배달 서비스는 강남·서초·관악구를 포함, 모두 19개 지역에 진출한 상태다. 오는 12월까지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지역에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