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페이스북의 ‘좋아요’와 ‘공유’는 대부분 오후4시부터 8시사이 사용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출퇴근시간에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페이스북을 해야하는 이유
소셜미디어연구소 김주상 컨설턴트는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하고 있는 CEO클럽 ‘MICC강좌’를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페이스북 활용은 SNS 국내외 마케팅 채널로 최적화 되어 있는 추세이다.”고 강조했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장점으로 김 컨설턴트는 “전달하고자 하는 목표집단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하이퍼타케팅이 마케팅핵심으로 전달된 마케팅의 검색과 분석이 가능하다.”라며 “특히 ‘좋아요’ 버튼을 활용한 확산력이 뛰어나다.”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김 컨설턴트는 “페이스북 활용으로 명확한 목표설정하고 다른 SNS와 연동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라며 “광고와 정보를 적절히 조합해 재방문을 유도해 목표치로 세운 마케팅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페이스북 실패하는 사례로 김 컨설턴트는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이나 공유하는 사람들이 비율이 낮거나 게시글 답글이나 이야기 하는 참여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하락시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 나만의 레이스로 끝까지 완주해야
이어 두 번째 시간에선 끝가지 살아남는 자가 승리한다는 내용으로 92년 몬트리올 올림픽 금메달 메달리스트인 ‘황영조’ 감독이 ‘몬주익 언덕에 핀 정상의 꽃’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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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살아남아야 성공한다는 황영조 감독 (사진=강동완 기자) |
황영조 감독은 “마라톤을 인생의 가장 험한 길을 레이서로 뛰는 것과 같다.”라며 “바닷가에서 출발해 10km이후에 바르셀로나 몬주익 종합경기장이 산위로 달리는 힘든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마라톤은 심판의 영향 없이 연습 없으면 갈수 없는 정직한 경기이다.”고 말했다.
황 감독은 “마라톤은 페이스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나를 알고 남을 알아야 페이스조절에 오버하지 않고 나만의 레이스를 해야 한다.”라며 “사업도 이런 페이스조절의 레이스가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고 상대선수를 면밀하게 파악하면서 긴 레이스를 해야 한다.
황 감독은 “이번 경기가 마지막이다.라는 각오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라며 “마라톤은 제일 마지막 선수가 들어올 때까지 올림픽 스타디옴의 모든 관중이 기다리는 운동으로 정직한 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힘들어도 끝까지 달리면서 마지막을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며, 희망의 CEO 메시지를 전달해주었다.
한편, MICC는 프랜차이즈 컨설팅전문 업체인 '맥세스'가 관련업계 대표 및 임원을 초청, 매달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주는 정례세미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