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메리는 지난 4일,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컨벤션에서 ‘뷰티스테이’ 세미나를 가지고, 2017년 신규도약을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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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프랜차이즈 재도약을 선포하는 파코메리 뷰티스테이 세미나 (제공=파코메리) |
이날 박형미 파코메리 회장은 “과거 50여개의 직영점을 모두 가맹점 체제로 전환하고, 새로운 지역 총판과 신규 가맹점 개설을 역동적으로 진행하자”라며, 또다른 사업모델로 중국 영향으로 침체된 화장품 업계에 다른 접근법을 제시했다.
또 박 회장은 “기존 뷰티샵의 영역 확장과는 별개로 새로이 ‘마스크팩전문 제조법인’을 인수, 북미시장 및 아시아 시장에 K-뷰티의 확장을 위한 발판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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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미 파코메리 회장이 새로운 시장선포하고 있다. (제공=파코메리) |
한편, 파코메리는 ‘뷰티코스케틱 전문회사’와 ‘마스크팩 전문 제조회사’의 인수로 북미시장 및 아시아 시장에 파코메리의 마스크팩, 화장품 판매를 늘려 시장개척을 위한 판매루트 개척이 진행할 예정이다.
파코메리의 뷰티스테이는 새로운 개념으로 두피헤어, 얼굴마사지, 피부관리등을 케어할수 있는 뷰티창업 브랜드로 복합매장을 통해 가맹사업을 전개해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이다.